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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건양대 ‘디스커버 월드’로 글로벌 국방·미래 인재 양성 가속화 ( 2026.02.23) 게시판 상세보기

[글로컬]_언론보도

제목 건양대 ‘디스커버 월드’로 글로벌 국방·미래 인재 양성 가속화 ( 2026.02.23)
부서명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 등록일 2026-02-24 조회 3
첨부 png 건양대학교 Discover World 사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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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이번 겨울방학 동안 학생들의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고 국방 및 미래 전략 산업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해외 연수프로그램 ‘디스커버 월드(Discover World)’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컬대학사업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국방 인재 양성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건양대는 2024년부터 대학의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Discover World’로 통합 브랜딩하고, 글로컬대학30 사업과 연계해 국방산업 특화 인재 양성과 국제적 역량을 갖춘 ‘K-국방·보건의료 글로벌 리더’ 육성에 힘써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미국 자매대학 중 3개 주요 거점 대학의 단기연수 프로그램과 호주 시드니 지역 해외인턴십에 총 71명(미국 61명, 호주 10명)이 참여하였으며, 학생들은 4주 동안 국방산업 관련 산업체와 연구소 방문, 특강 참여 및 현지 학생들과의 교류 등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확대하는 기회를 가졌다.

미국 서부 샌프란시스코 주립대에선 IT와 금융의 중심지인 샌프란시스코에서 첨단 산업 트렌드를 경험하고, 졸업 후 미국 내 OPT(Optional Practical Training)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미국 현지에서의 취업 기회를 찾기 위한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미국 남부 앨라배마 헌츠빌대에선 ‘로켓 시티’라 불리는 헌츠빌에서 NASA 우주로켓센터와 주요 국방 산업 시설을 견학했다. 특히 건양대가 위치한 논산시의 ‘국방군수산업 도시’ 비전과 연계하여 K-국방산업을 선도할 인재로서의 역량을 다졌다.

미국 동남부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에선 국방바이오연구원 소속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공 특화 영어 학습과 선진 실험 실습 시설 견학을 진행하여 전공 심화 학습의 기회를 제공했다.

호주 시드니에선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해외 인턴십을 통해 실무 현장에서 필요한 외국어 활용 능력, 현지 직장생활 및 비즈니스 매너를 습득했다.

건양대는 지난 1년간 몽골, 일본, 필리핀 등 아시아권 국가와 미국, 호주 등 영미권 국가를 중심으로 학생들을 파견해 이들의 국제적 역량과 전공역량 강화를 지원해왔다. 또한 자매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Discover World’ 프로그램을 더욱 고도화시키고, OPT 연계 과정 및 사이버 교과목 기반 마이크로 디그리 운영, 교수 간 연구 협력, 공동교과목 운영 등 국제화 교육 시스템 정착에 힘쓰고 있다.

배석환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장은 "우리 대학은 글로컬대학30 사업 등을 통해 확보한 풍부한 재원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최우선으로 투자하고 있다"며, “국방·보건의료·AI 등 특화 분야와 연계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확대해 ‘Student First’ 교육철학을 실천하고,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컬 선도대학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한국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15792?sid=102%E2%80%8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