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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과 함께 성장' 건양대, 신년음악회로 감사와 소통 펼쳐 게시판 상세보기

[대표] - 행사(건양소식)

제목 '충남과 함께 성장' 건양대, 신년음악회로 감사와 소통 펼쳐
부서명 홍보팀 등록일 2026-01-12 조회 596
첨부 jpg 10일, 건양대 충남도민과 함께하는 2026 신년음악회(충남도청 문예회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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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과 함께 성장' 건양대, 신년음악회로 감사와 소통 펼쳐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충남도민과 함께하는 ‘2026 신년음악회’를 지난 10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음악회에는 건양대학교의 내포신도시 진출에 큰 도움을 준 충남도민 600여 명을 초청하여 감사의 뜻을 전했고, 도민과 소통하는 문화예술 교류의 장으로 마련했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지역사회에 대한 문화예술적 공헌을 목표로 국내 최고 수준의 오케스트라단을 초청하여 약 120분간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건양대학교는 2026년 내포신도시(홍성군 홍북읍)에 ‘첨단디지털바이오 클러스터’를 새롭게 구축할 계획이다. 충남 디지털바이오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내포신도시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기업 유치 및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또한 2027년에는 내포신도시에 바이오의료기기 해외진출지원센터와 함께 국내 유일의 K-뷰티 해외진출지원센터를 동시에 준공함으로써, 충남의 핵심 과제인 해외시장 진출 및 수출 판로 확대를 선도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건양대학교는 2024년도에 대전·세종·충청권 대학 중 유일하게 교육부의 ‘글로컬대학 30(단독유형)’에 선정되어 현재 충남·대전 라이즈사업과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김용하 총장은 “건양대학교와 충남도가 단순한 협력 관계를 넘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대학의 핵심 역할”이라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충남도의 정책 모델과 도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중심으로 기업과 지역이 동시에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기 산학협력단장은 “FDA와 MDR 등 글로벌 규제 장벽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충남 지역 바이오의료기기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인허가, 사이버보안, 비임상·임상평가, 해외실증 및 사용적합성 평가, 마케팅 등 분야별 맞춤형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지방대학의 한계를 넘어 지역과 함께 글로벌 경쟁력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