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모바일메뉴 닫기

홈페이지 메뉴 경로

행사

건양대, 우즈벡 한 달 살이 봉사 대장정! 글로벌 전공 역량 빛내고 '따뜻한 나눔' 실천 게시판 상세보기

[대표] - 행사(건양소식)

제목 건양대, 우즈벡 한 달 살이 봉사 대장정! 글로벌 전공 역량 빛내고 '따뜻한 나눔' 실천
부서명 홍보팀 등록일 2026-01-07 조회 662
첨부 jpg 7일, 건양대 우즈베키스탄 해외봉사단 발대식(중앙 김용하 총장).JPG
이전 다음

건양대, 우즈벡 한 달 살이 봉사 대장정! 글로벌 전공 역량 빛내고 '따뜻한 나눔' 실천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글로벌 무대에서 전공 역량을 펼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대장정에 나선다. 건양대는 7일 오전 글로컬캠퍼스 무궁화장홀에서 ‘2025학년도 우즈베키스탄 한 달 살기 with 봉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하 총장을 비롯해 교학처장, 사회봉사센터장 등 주요 보직자와 봉사단 학생 20명, 인솔 직원 3명 등 총 27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단기 방문에서 벗어나 27박 28일(1월 10일~2월 7일)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일대에 머물며 ▲전공 기반 문제 해결 역량 강화 ▲협력 기반 글로벌 리더 양성 ▲대학의 사회적 가치 실천을 목표로 진행된다.

 

 봉사단은 우즈베키스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봉사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연계 봉사를 수행하며, 특히 각자의 전공을 살린 ‘전공 연계 봉사’를 통해 실무 역량과 인성을 동시에 함양할 계획이다. 또한 현지 협약 대학인 ‘투린폴리텍대학교(Turin Polytechnic University)’에서 영어 학습 및 현지 대학생과의 심도 있는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김용하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의 경험을 통해 인류애를 실현하고 세계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갖추길 기대한다”며 “건양대의 ‘배려하는 공동체 문화’를 중앙아시아에 전파하고 건강하게 귀국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건양대는 매년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에게는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입학을 앞둔 예비 신입생들에게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천적 지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건양만의 차별화된 글로벌 프로그램을 제시하며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