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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건양대 시군구 사업, 논산·서천 지역 특화산업 '재도약 발판' 마련 게시판 상세보기

[대표] - 행사(건양소식)

제목 건양대 시군구 사업, 논산·서천 지역 특화산업 '재도약 발판' 마련
부서명 홍보팀 등록일 2025-12-23 조회 663
첨부 png 13일, 건양대 3차 수혜기업 역량강화 교육 및 세미나 개최.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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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시군구 사업, 논산·서천 지역 특화산업 '재도약 발판' 마련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2025년 논산·서천 시군구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의 성과 도출을 위한 역량강화 세미나를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롯데리조트부여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자체(충청남도, 논산시, 서천군) 관계자, 20개 수혜 기업 및 수행 기관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 2년간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특화산업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12일에는 참여 수혜기업을 대상으로 맹승주식문화연구소 맹승주 대표가 '지역특구 및 지역특색 활용 방안'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로컬푸드와 지역특구 마케팅 활용법, 그리고 브랜드 및 제품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학습했다.

13일에는 논산과 서천 지역 식품 가공 산업의 새로운 도약 방안을 모색했다. 참가자들은 식품 특화 디지털 판로 개척, 법규 준수 및 위기 대응을 위한 클린 마케팅 전략, 지역 특색을 활용한 로컬브랜딩 및 스토리텔링 전략 등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또한, 지난 2년간의 사업 성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성과조사(12월 말 예정)에 대한 상세 안내도 진행했다.

이시우 시군구 사업단장은 "이번 역량강화 교육과 세미나는 지난 2년간의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논산·서천 지역연고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실질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지역 특색 기반의 로컬브랜딩과 디지털 판로 전략은 수혜기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건양대는 앞으로도 지자체 및 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자립 기반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건양대는 충남RISE사업(4-5 기초지자체-대학 협약기반 자율형 지역현안 해결) 수행을 통해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고도화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